여의도 재건축 단지 가운데 규모가 큰 시범아파트가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습니다.두 차례 입찰 과정에서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현재 수의계약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최종 시공사 선정 여부는 2026년 10월 16일 예정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다만 과거 발표된 ‘최고 65층’이라는 숫자와 현재 공개된 ‘최고 59층’ 사업계획이 함께 검색되고 있어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사업 규모와 공사비, 앞으로 확인해야 할 절차를 정리해보겠습니다.핵심만 먼저 보면· 현재 삼성물산은 최종 시공사가 아닌 우선협상대상자 단계· 시공사 선정 전체회의 예정일 : 2026년 10월 16일· 현재 공개 사업계획 :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21개동· 재건축 후 약 2,491가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