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신월곡1구역이 2026년 연내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는 구역 내 성매매 집결지의 이주가 마무리됐고, 7월에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도 고시됐습니다.그런데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에서 확인되는 현재 법정 사업단계는 여전히 관리처분인가입니다. 이주와 철거가 진행되고 서울시의 착공 목표에도 포함됐지만, 신축 본공사의 착공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표시되지는 않았습니다.신월곡1구역은 왜 아직 착공 단계로 표시되지 않을까요? 2026년 7월 변경인가, 9월 조합 입찰공고, 10월 서울시 공정관리 자료를 바탕으로 실제 진행상황과 남은 절차를 살펴보겠습니다.신월곡1구역 핵심 요약최신 인가계획: 2,200세대, 최고 47층, 11개 동법정 사업단계: 관리처분인가이주 현황: 서울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