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동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와 단지별 실태목동신시가지 아파트는 1980년대 중반 조성된 서울 서남권 대표 주거지입니다. 목동동과 신정동에 걸쳐 14개 단지, 약 2만 7천 세대가 밀집해 있습니다. 4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며 주차난, 배관 부식, 층간 소음 등 노후화가 한계에 달했습니다. 과거에는 규모가 너무 커 불가능할 것이란 시선도 있었으나, 주민 의지와 규제 완화가 맞물려 2024년 2월 마지막 11단지까지 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했습니다.2. 목동 재건축 현재 추진 현황 및 진행 단계안전진단을 마친 목동 단지들은 현재 정비구역 지정 및 조합설립 단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을 적용해 행정 절차를 단축하는 중입니다. 선두 주자인 6단지 등이 구역 지정을 매듭지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