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정보]

평촌 재건축 급물살! 2차 선도지구 유력 후보(관악타운·샛별한양·한가람) 단지별 현황 및 파격 용적률 총정리

행정재테크가이드 2026. 7. 21. 07:30

1기 신도시 평촌 정비사업 본격화!
선도지구 지정을 향한 단지별 뜨거운 유치 경쟁과
사업성을 극대화하는 역대급 용적률 인센티브 총정리

최근 1기 신도시 가운데 하나인 평촌 재건축 시장의 열기가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이미 지정을 확정 지은 1차 선도지구가 신속한 사업 속도를 자랑하며 앞서 나가는 가운데, 후속 지정을 노리는 약 1만 4천 가구 규모의 대형 단지들이 연이어 정비계획안 초안을 접수하며 본격적인 주민 동의율 확보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평촌의 핵심 축을 담당할 주요 단지별 추진 현황과 함께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따른 파격적인 용적률 인센티브 혜택을 심층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목차
1. 평촌 1차 선도지구 지정 구역 및 현행 진행 추이
2. 2차 선도지구 공략 단지별 세대수 및 추진 현황
3. 파격적인 용적률 상향 및 공공기여 실리 분석

1. 평촌 1차 선도지구 지정 구역 및 현행 진행 추이

현재 평촌 신도시 정비사업에서 가장 한발 앞서 초고속 궤도에 올라탄 곳은 이미 공식 지정을 마친 1차 선도지구 단지들입니다. 이 구역들은 지자체의 전폭적인 행정 절차 지원을 바탕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였으며, 다가오는 이주 및 착공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발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역 분류 대상 아파트 단지명 현재 진행 동향 및 목표
A-17구역 꿈마을 금호, 꿈마을 한신, 꿈마을 라이프, 꿈마을 현대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매듭, 이르면 2028년경 이주 및 착공 돌입 계획
A-18구역 꿈마을 우성, 꿈마을 동아, 꿈마을 건영3·5차 구역 지정 절차를 마친 후, 본격적인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주민 설명회 개최 단계
A-19구역 샘마을 단지 일대 등 토지등소유자 간 통합 합의 완료, 패스트트랙 연계 절차 순항 중

2. 2차 선도지구 공략 단지별 세대수 및 추진 현황

앞서 나가는 선두 단지들의 속도감 있는 사업 전개를 지켜본 인근 단지 소유주들 역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차기 2차 선도지구 지정을 선점하기 위해 물밑에서 엄청난 규모의 동의서 확보 경쟁이 펼쳐지는 양상입니다.

올해 지자체가 배정한 정비 잔여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 제안 방식으로 특별정비계획 초안을 활발히 접수 중인 주요 유력 후보 단지들의 규모와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지명 및 구역 정보 세대 규모 주요 추진 상태 및 강점
관악타운 (A-1구역 현대·부영·성원) 3,386호 매머드급 대단지 인프라를 무기로 특별정비계획 초안 제출 완료 및 동의율 제고 총력
샛별한양1·2·3단지 (A-2구역) 2,744호 평촌역 초역세권이라는 탁월한 입지적 강점을 살려 주민 제안 동의서 신속 확보 추진
한가람한양 (A-5구역 한양·삼성·두산) 2,096호 주민대표단 중심의 정비계획안 고도화 완료, 기반시설 확충에 따른 가점 확보전 돌입
은하수한양5 · 샛별한양6단지 (A-4구역) 3,227호 단지 간 통합 협의 매끄럽게 타결, 공식 공모 신청을 위한 소유주 동의율 극대화 주력
초원부영 (A-13구역) 1,743호 사전자문 신청서 접수 진행, 단독 통합 정비구역 승인을 목표로 주민 홍보전
본격 전개
목련두산6 · 우성7단지 (A-9구역) 906호 중소형 통합 구역만의 뛰어난 기동성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빠른 동의서 취합률 기록 중

3. 파격적인 용적률 상향 및 공공기여 실리 분석

평촌 신도시 일대의 정비사업 열기가 이토록 뜨거운 본질적인 원인은 정부가 마련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의 파격적인 인센티브 덕분입니다.

획기적인 용적률 완화와 더불어 조합의 실부담을 대폭 낮춘 공공기여 가이드라인이 제시되면서 전반적인 사업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핵심 완화 지표 요약]

  • 획기적인 기준 용적률 인센티브: 기존 평촌 지역의 평균 용적률인 204% 수준에서 330%로 대폭 완화 조정되어 상당한 가구수의 일반분양 물량 확보가 가능해졌습니다.
  • 특별정비구역 인센티브 극대화: 지자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조율 및 공공기여 시설의 추가 제공 비율에 따라 최대 350%에서 360% 선까지 유연하게 상향 적용할 수 있는 로드맵이 유지됩니다.
  • 부담을 낮춘 합리적 공공기여율: 현행 용적률과 상향된 기준 용적률 사이의 1구간 공공기여율이 10%로 책정되어, 개별 단지가 짊어질 실질 평균 기부채납 부담은 약 11%~12% 수준으로 원만하게 조율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안양시 측은 올해 배정된 공모 물량에 아쉽게 포함되지 못한 후보 단지라 할지라도, 이를

내년도 정비 물량으로 이월하여 사업의 연속성을 명확하게 보장하겠다는 방침을 세워 소유주들의

불확실성을 말끔히 해소해 주었습니다.

구분 및 지표 기존 (현황) 기본 가이드 특별정비계획 (최대)
적용 용적률 평균 204% 330% 350% ~ 360%
예상 공공기여율 해당 없음 1구간 하한 10% 평균 실부담 11% ~ 12% 추정

마무리

1기 신도시 평촌은 안정 궤도에 진입한 1차 선도지구의 굳건한 독주 체제와, 2차 특별정비구역 진입을 목전에 두고 맹렬히 속도를 내는 후속 단지들의 열기가 맞물리며 전례 없는 정비사업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중앙정부와 안양시의 든든한 정책 인센티브가 사업성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는 만큼, 평촌 일대가 명실상부한 경기 남부권의 명품 미래형 주거 중심지로 거듭날 날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책 분석이 성공적인 부동산 자산 관리의 핵심입니다.
변화하는 1기 신도시 정비사업 동향을 가장 먼저 선점해 보세요.

행정 재테크 가이드였습니다.